주 4~5번 10km/h 속도로 20분 정도 달리는데 처음으로 잰 심박수가 180이 나왔습니다 달리기 끝나면 힘들긴 한데 막 숨차고 죽을 거 같지는 않아요 이럴 때는 심박수 내릴 때 까지 계속 뛰는 게 낫나요 아니면 속도 줄이고 긴 시간 동안 운동하는 게 낫나요? - dc official App
속도 내리고 긴시간동안이요~ 지금처럼 계속하면.. 조만간 병원신세 - dc App
600에 심박수 180이면 무리인듯 700으로 뛰어서 심박수를 더 낮추고 오래 뛰기를 연습해보길
평균심박수가 180인건가요?
20분 러닝 끝나자마자 갤럭시 폰에 있는 심박센서로 측정했어요 - dc App
순전히 내 경험만으로 이야기 하는 거라 걸러 들어야 함. 평균 심박이 180이 아니고, 내가 심장쪽이 아프다. 진짜 너무 너무 힘들고 숨쉬기 곤란하다 정도 아니면 초보라서 그런거라고 생각함. 꾸준히 달리면 좋아질거라고 봄
이제 막 러닝 뛴거면 심박수 조절 안돼요 숨넘어가겠다 이런 느낌 아니면 그 정도로 뛰다가 어느정도 조절이 되겠다 싶을때가 오는데 그 때 천천히 뛰어보세요 달라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