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쌤은 아니지만.. 느리게 뛰면 기부니가 좋습니다 - dc App
유산소능력을 늘리기위함 - dc App
심박출량은 심박수 120즈음에서 이미 최대치에 가까워져서 굳이 더 빠른 페이스의 조깅이 필요없다고 보기도해서
심박출량만 중요한 요소가 아닌데 심박출량이 120에서 맥스 찍는다고 더빠른 페이스 조깅이 의미없다는건 너무 비약임.
내 댓글에서 저게 정답이라고 말했나?ㅋㅋㅋㅋㅋㅋ 왜 혼자 나댐?
저강도 심박과 고강도 심박에서 쓰이는 몸의 대사가 달라진다고 하더라고요. 저강도에서는 지방을 위주로, 고강도에서는 탄수화물 위주로 쓴다고 합니다. 잘 달리기 위해서 두 가지 다 필요해서 섞어주는 게 좋다고 하네요.
근데 제가 생각하기에 저강도 심박 러닝 최대 강점은 부상방지인 거 같습니다. 초보는 보통 자기 몸 상태 대비 더 빨리 달려서인 경우가 많거든요. 천천히 뛰면서 조금 더 고강도로 뛸 수 있는 몸을 만들어준다는 의미가 크지 않을까 싶습니다.
초보가 아니라 고수일수록 조깅 많이 하는데 뭔소리. 오히려 초보들이 조깅 안하지 - dc App
부상방지 - dc App
런쌤은 아니지만.. 느리게 뛰면 기부니가 좋습니다 - dc App
유산소능력을 늘리기위함 - dc App
심박출량은 심박수 120즈음에서 이미 최대치에 가까워져서 굳이 더 빠른 페이스의 조깅이 필요없다고 보기도해서
심박출량만 중요한 요소가 아닌데 심박출량이 120에서 맥스 찍는다고 더빠른 페이스 조깅이 의미없다는건 너무 비약임.
내 댓글에서 저게 정답이라고 말했나?ㅋㅋㅋㅋㅋㅋ 왜 혼자 나댐?
저강도 심박과 고강도 심박에서 쓰이는 몸의 대사가 달라진다고 하더라고요. 저강도에서는 지방을 위주로, 고강도에서는 탄수화물 위주로 쓴다고 합니다. 잘 달리기 위해서 두 가지 다 필요해서 섞어주는 게 좋다고 하네요.
근데 제가 생각하기에 저강도 심박 러닝 최대 강점은 부상방지인 거 같습니다. 초보는 보통 자기 몸 상태 대비 더 빨리 달려서인 경우가 많거든요. 천천히 뛰면서 조금 더 고강도로 뛸 수 있는 몸을 만들어준다는 의미가 크지 않을까 싶습니다.
초보가 아니라 고수일수록 조깅 많이 하는데 뭔소리. 오히려 초보들이 조깅 안하지 - dc App
부상방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