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상대기 하면서 5시간 꿀잠자고 집와서 3시간 꿀잠잤더니 컨디션이 너무좋습니다 해만 안뜨면 뛰러가야지 생각했는데 흐릿한게 가끔 미스트도 뿌려줘서 시원하고 좋네요 새벽에 뛰는 온도랑 비슷하긴해도 바람이 불어주니 너무 좋습니다
교회에서 여름수련회? 같은 행사를 하는지 물총놀이 하길래 트랙 바깥으로 뛰었습니다 컨디션도 좋고 페이스도 좋고 6K만 뛰려다가 너무 금방끝나 10K 채웠네요
남부지방은 비 피해가 꽤 있던데 중북부 지역은 그나마 피해가 적어 다행입니다
남은 하루 마무리 잘 하시고 즐거운 저녁되세요
어짜피 목적지는 같은데 천천히 가면 어때
휴 트랙은 진짜 지겨워서 못뛰겠던데 ㅋㅋㅋ 고생하셨습니다.
평소 트랙에서 뛰어서 익숙합니다ㅋㅋ
저도 처음에 트랙갔을때는 너무 좋았는데 몇번 달리다 보니까 너무 지겹고 힘들더라구요 ㅋㅋㅋ
그래도 트랙만큼 편한주로는 없어서 마음도 평안해집니다ㅋㅋ
어제 8킬로 뛰는데도 죽는줄 알았음..
마음을 편히가지고 저처럼 천천히 뛰어보세요ㅋㅋ
이제 시원해서 뛰기 좋겠어요
흐린날은 뛸만해요 해뜨면 똑같이 덥겠죠?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