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야외 TT 3:07
사람들 약간 있고 비온후라 노면 젖음
초반에 2분대 페이스로 밀다가 금세 퍼져서 막판에 315 정도로 버팀
다음 트레드밀 3:00
일정하게 밀어주니까 페이스 신경 안써도 되고 편하게 달림
하루 간격으로 측정했고 복장 신발 동일
온도는 실내는 25도에 습도 낮았고 (에어컨 + 선풍기)
야외는 온도는 똑같이 25도인데 습도가 높았음 82%
난 개인적으로 트레드밀이 기록이 잘나온다고 생각함 이유가
1. 트레드밀 바닥이 약간의 탄성이 있음
2. 똑같은 페이스로 밀어줌. 야외에서는 초반 무리하다 퍼질 수도 있고 계속 페이스 신경써야함
3. 트랙은 곡선구간에서 속도가 좀 떨어짐
4. 사람들 피해가야함
5. 온도가 비슷해도 습도가 너무 다름
거기에 오늘같이 비온날은 접지력 이슈도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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