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나는


딱 한달째 생각나는 대로 적어 보자면


1. 체중은 그대로


다이어트 효과는 드라마틱하지 않은듯


 달린 만큼 배고파서 많이 먹게 됨


대신 몸이 탄탄해짐, 얼굴살도 빠짐


하체근육 뻠삥됨


2. 심박 150~160 상태로 달림


무리 하지 않아서 그런가 부상도 없고 초반에만 근육통


3. 돈 안드는 취미


장비 욕심이 없어서 돈은 하나도 안듬, 장비들도 다른 취미에 비해서 싼편


4. 여름에 달려보니 너무 더움 


날씨영향 직접적으로 받는 취미인듯, 대신 취미 접근성은 최고


5. 젊거나 결혼 안한사람들은 별루 추천 안하는 운동


체력 좋아지는건 좋은데 내 기준 멋이 안나고 운동을 많이 할수록 없어보임 


6. 달리고나면 성취감, 자신감 생김


정신적으로 분명 도움이 되는듯


적고보니 너무 뻔한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