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정도 푹 쉬고 나갔다 왔습니다. 살짝 탬포런으로 쭉 밀까 했는데. 쉬었는 여파인지. 소화가 덜 된건지. 무서운 습도 때문인지. 걷 뛰가 되고 말았습니다. 쉬었다 뛰는데 기량이 안나오니 적당한 속도로 버티는게 힘만들었습니다. 그래서 막판은 파틀렉으로 재미좀 뽑고 마무리 했습니다. 역치 이상은 서서히 예열없이 3-500미터가 최대네요. 양쪽 발목 바로 위 근육이 약한듯하니 보강운동이나 내일 수영장을 고려.- 노거덜 킵고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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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와요. 추적추적 가랑비에 무거워지기도 했네요 ㅋ
목표는 조깅이였으니 그런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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