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상황
- 아침에 일어나서 러닝하고 출근 할 정도로 재미 조금씩 붙이고 엤는 런닌이
- 운동은 아침 40분 러닝(남들이 보기엔 조깅), 점심 40분 걷기 >이거 매일
- 현재 30중후반 통풍에 고지혈증까지 와서 약먹고 있기때문에 운동 무조건 해야되는 상황
955(장점)
- 물론 965 가면 좋겠지만 가격이 비싸고 아직 가민 아몰레드 번인에 대한 신뢰가 부족
- 운동시간이 주간이라 태양광충전도 유용할듯 함
- 가끔 가족여행도 가고 처가에서 자고 오는지라 긴 배터리가 유용함
- 가민 러너 최고봉 시계인데 련재 세일 중
955(단점)
- 가~~끔 폰 멀리 있을때 시계로 전화 받는거 썻었는데, 안되는 걸로 앎
- 평일은 괞찮은데 주말 카라티복장에는 조금 안 어울릴거 같음
265(장점)
- 가민 최신 기종
- 아름다운 디스플레이
- 그 외 장점은 955랑 비슷할듯
265(단점)
- 955와 같음
- 추가로 가민 아몰레드에 대한 신뢰도 없음(애플워치 같은 번인 보정 없을듯;)
갤워치6(장점)
- 가격이 저렴함. 10만원 쿠폰 있어서 20만원대 구매가능
- 일상에서 가민 보다 유용함.(가끔 폰없이 전화 받는 다던가)
- 디자인이.가민 보다 조금 나음..
- 다양한 워치 페이스
갤워치6(단점)
- 부족한 배터리>자주 충전하는건 괜찮은데 어쩌다 여행 갈때나 처가에 갈때 충전기 챙기고 귀찮을듯
- 나중에 운동을 더 재밋게 즐기게 될경우 기변욕 올거 같음
대충 생각 나는건 요정도임..
아침에 달리고 땀 종나 흘리면서 작성했음. 제발 추천좀 ㅋㅋ
처음에 그냥 싼맛에 갤럭시 써보다가 가민 살려고 했는데
이중 지출 하는건 아닌거 같음
다만 가민을 사도 일상에서 불편하다 싶으면 갤워치로 바꾸고 싶어질까바 고민임 ㅋㅋ
둘다 사면 된다고도 하는데 번갈아가면서 끼는게 더 일임..
결정 못하고 이렇게나 고민하는 이유
-245 두번, 745, 갤워치4,5,5프로, 애플워치 4,5,7,울트라..
-내가 바꾼 시계들임..시계따라 폰도 바꿧을 정도로 장비욕이 있음
-근데 이제 와이프가 더 이상 안된다고 함(나도 당근 지침). 그래서 이번에 결정된걸로 쭉 가야됨.
글이 너무 길어졌네;;;;
- dc official App
오타많은데.양해좀;; - dc App
계속 달릴 생각이면 멀티밴드인 265 추천. 갤럭시는 센서가 병신이라 그냥 논외임
955보다 265가 센서라던가 스펙이 더 좋음? - dc App
265가 더 싸지 않나? 아몰레드인거 빼고 955가 더 나은걸로 아는데
아몰레드 빼고는 센서라던가 다른건 955가 낫지만 265가 싸기때문에 추천한다는 말 맞음? - dc App
ㅇㅇ
아 ㄱㅅㄱㅅ. - dc App
저도 페브릭 3년째 먹고있는데...ㅋㅋ 괜히반갑네요 저는 265 955 965 고민하다가 965 샀는데 갤워치에서 유용하게 쓰던 카톡알람 확인 편의성이나 전화 못받는게 저한테는 좀 큰 단점이긴 했는데 달리기용으로는 전혀 후회 없습니다 지금 뭐가 더 싼진 모르겠는데 955 265중 더 싼것 추천드립니다 ㅋㅋ
265가 좀더 싸네요 ㅋ 추천 감사합니다. 저는 유소릭하고 피타로틴 이네요. 그나마 통풍약 하나는 줄였네요 ㅋ 이제 진짜 정신차려서 약 끊어야겠습니다 ㅜ - dc App
장비 하나로 정착할거면 965가는게 낫지 않음..? 성능으로는 955인데 디자인 만족도가 965가 압도적이라 955>965 넘어왔는데 만족도가 엄청 큼 40분 조깅이면 성능은 255로도 차고 넘치는 수준이고.. 저 선택지라면 이쁜 265 살듯. 시계에서 번인은 .. 개인적으로는 의미 없다고 생각해서..정 신경쓰이면 aod끄고 써 - dc App
추천 ㄱㅅ 근데 정해져 버렷다. 와이프가 갤워치 일단 사고 대회 갈 실력되면 가민 사래. 나중에 가민 또 사준다 했으니 일단 갤워치로 열심히 해야겠다 ㅋㅋ - dc App
오 뭐 그런거면야 ㅋㅋㅋ 나중에 나오는 더 신형 사! ㅊㅋㅊ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