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리 성수기 끝나고 관광객좀 줄었으면…
자전거 러닝 겸용 도로에 주차는 물론이고 쓰레기에 길빵흡연에
난리도 아니네요 시팔 이럴 때 마다 트랙 있는 육지 마려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