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잔뜩흐리고 시원하네요. 달리기가 수월했습니다.이 기세를 몰아 웨이트 트레이닝 숄더 워크아웃 편을 조지러 갔다와야겠습니다.아 그리고 누적마일리지 587km 된 베넥2 밑바닥입니다. 1000km까지 무난하게 갈 것 같습니다.
습도때문에 그런지 땀이 흥건하군요 개추
습도가 높긴 하더라구요. 그래도 기온이 태풍 오기 전보단 낮아서 좋았습니다.
와 인자강이신가;
튼튼한 편입니다.
아웃솔말고 쿠션의 변화는 못느끼셧나요 혹시?
앞발바닥이 가라앉아서 넓어진 느낌입니다.
ㄷㄷ 감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