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ㅇ 궁금함
보통 내가 헬스하고 마무리로 13km/h로 3km 뛰는데
그때 회전수 175~180 사이인데
천천히 길게 뛰면 훈련목적상
보폭을 줄여야 하는지 회전수를 줄어야 하는지
잘 모르겠어서 질문함
회전수를 안줄이면 완전 잰걸음을 해야 할거고
보폭이 비슷하면 회전수가 쭉 줄어들게 될텐데
보통 어떻게 하는거임?
당연히 신경 안쓰고 그냥 천천히 뛰면
회전수가 많이 떨어져있기는 함
오늘 8.5/h로 천천히 10km 뛰었는데
157 나왔거든...
ㅇㅇ 궁금함
보통 내가 헬스하고 마무리로 13km/h로 3km 뛰는데
그때 회전수 175~180 사이인데
천천히 길게 뛰면 훈련목적상
보폭을 줄여야 하는지 회전수를 줄어야 하는지
잘 모르겠어서 질문함
회전수를 안줄이면 완전 잰걸음을 해야 할거고
보폭이 비슷하면 회전수가 쭉 줄어들게 될텐데
보통 어떻게 하는거임?
당연히 신경 안쓰고 그냥 천천히 뛰면
회전수가 많이 떨어져있기는 함
오늘 8.5/h로 천천히 10km 뛰었는데
157 나왔거든...
둘중에 하나 정해서 줄이는게 아님 둘다 적당히 줄어들어야 됨.
그럼 그냥 자연스럽게 천천히 보폭하고 회전수 다 줄어들면 됨? ㅇㅋ
보폭 차이가 더 큼 난 10K 달리면 케이던스가 400은 187, 600은 178
속도대 따라 다르겠구나 대충 무슨말인지 감 잡겠음 ㅇㅋㅇㅋ ㄳㄳ
그거 하나씩 조절가능하면 자동차지. 사람이냐?
우리가 손목에 가민이란걸 차는 이유가 그거 아니냐? ㅋ
아니 그걸 뭐 보폭 1m, 케이던스 180 삑 삑삐빅. 이렇게 조절하냐고 인위적으로 하는게 아닌데 ㅋㅋㅋ 웃기잖아 니가 생각해도 ㅋㅋ
ㅎㅎ 그렇긴 한데 위에 형아 댓글 보니까 어느정도 메카니즘이 이해는 되었어~
너도 어린이시절을 겪었겠지만 첫번째 목표가 회전수 180 잡는건데 지속주 한다고 그걸 무시하고 천천히 뛰는게 필요한거 싶은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