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마일리지 600키로정도 되는 런린이고, 힘들게 달리면 항상 심박 190~200대는 꼭 찍히는 편.
요즘은 날씨 덥기도 하고 기반 실력좀 쌓고 싶어서 내 나름대로 조깅을 한다고 하고 있거든?
근데 심박이 너무 높아서 내가 운동을 잘 하고 있는 건지 잘 모르겠어.
어제는 우중런에 900으로 달렸는데도 평균심박 150이 찍히더라고..
스펙은 172/64에 대회뽕 pb 10k 48분대, 하프 1시간 48분대고(올해 서하마 아래 사진 기록),
안정기 심박은 60정도 되는 것 같은데 어느 정도 심박이 내 조깅 심박인 걸까..??
심박수 넘 높은거아님?? 이렇게 높은상태로 오래 유지해도되나 ㄷㄷ
나도 갑자기 쓰러질까봐 무섭긴 해
조깅이라기엔 지금 실력에비해 너무 빠름 . 대회뽕 48분이면 최소 600이상이 적당한 조깅페이스임. 심박은 150이하유지하고 높아도 150중반대 이상은 안가도록 하면될듯?
어제 900으로 달려서 간신히 평균심박 150으로 맞췄는데 가을되면 다시 재봐야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