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그제 이틀 태풍과 음주 콜라보로 이틀 연속 휴식후에 오늘도 새벽알람과 함께 기상후 집앞에서 러닝전 스트레칭 해준후에 차량으로
신라대 트랙으로 이동후 웝업으로 가볍게 트랙 돌아주고 동반으로 훈련하실 분들과 함께 드릴운동 20분 가량 해주고 본러닝 스타트
오늘은 인터벌을 복합적으로 달렸습니다 (1600*1 회 / 800*2회 / 400*4회 / 200*8회 / 5분휴식 / 800*2회 / 1600*1회 ) 요런식의
스케줄이엿는데 짧은 거리일수록 질주와 휴식 페이스가 짧았떤 인터벌이였습니다 주자들이 다 저보다 빠른분들이라 그분들 페이스에
맞춰서 일단 따라가봅니다 ... 1600 , 800 ,400 까지는 어떻게든 따라 붙어서 달렸고 200은 8회중에 2회는 쉬어가고 6회로 마무리 하고
5분휴식후 달려봅니다 800 은 어거지로 따라갔지만 약간은 처쳤는데 마지막 1600은 첫 바퀴부터 쳐져서 과감히 스톱하고 트랙 크게
돌면서 쿨다운으로 달려주고 조금 쉬었다가 동반 훈련했던분들과 모여 신라대 => 선암사 코스로 왕복 트레일런 출발해봅니다
인터벌직후라 다리가 무거운지라 크게 속도내지 않고 달리니 평소에 보지 못했던 풍경을 눈에 많이 담으며 달린듯합니다 쉬엄쉬엄 달려도
반환점인 선암사에 도착해 가볍게 세수하고 급수해주고 반환해서 다시금 신라대로 제촉해서 달려가봅니다 일단 최대한 오르막에서도 걷지않고
뛰어서 완주라면 완주한게 오늘은 기분이 좋았습니다 훈련 다마치고 아침식사와 차한잔 마시고 집으로 복귀
오늘은 태풍 직후에 날이 제법 선선해진걸 느낌니다 .. 여전히 온도는 높고 습도도 숨이 막히지만 월초보다는 나아진 느낌을 느껴봅니다 ^^
러닝화 : 메스플 (웜,100질주,본,본1,쿨)
다이치6 (본2)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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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