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 사람은 쿠션화에 적응 된 상태에서 러닝을 하면, 충격을 줄여줘서 좋다하고
대다수의 사람들은 쿠션화가 오히려 더 많은 피로도를 불러일으켜서 무릎이랑 발목에 안좋다고 하던데
쿠션화 안신어본 일반인이 무릎 건강 신경쓴다면
안정화가 나은거지?
일부 사람은 쿠션화에 적응 된 상태에서 러닝을 하면, 충격을 줄여줘서 좋다하고
대다수의 사람들은 쿠션화가 오히려 더 많은 피로도를 불러일으켜서 무릎이랑 발목에 안좋다고 하던데
쿠션화 안신어본 일반인이 무릎 건강 신경쓴다면
안정화가 나은거지?
완전 물쿠션 발목 흔들릴정도로나 그런거지 요즘 런닝화는 맥스쿠션화들도 어느정도 반발력있고 안정적이던데. 내가 그거 느낀게 한 10여년전엔 농구할 떄 거진 다 줌플이란 농구화 신고 그랬는데 난 cp시리즈 좋아했거든 반발력이 좋아서 그땐 뭐 반발력이란 단어도 몰랐고 그냥 농구할 때 딱딱한 쿠션들이 오히려 난 방향전환도 빠릿하게 되고 퍼포먼스적으로 좋은거 같아서 그냥 그런 신발들 신었는데 어쩌다 줌플 빌려서 신어봤는데 농구하면서 한번도 겪지 못했던 무릎통증 순간 한번 빡 느낌.. 줌플이란 신발이 너무 물쿠션이라 난 안 맞더라.. 그거 뛰고 농구들 어캐했나 몰라.. 난 안 맞던데
이게 사람들의 체형. 근육의 발달 정도, 취향에 따라 다른데 전 착지시 무릎이 밀리는 느낌이 싫어서 딱딱한 쿠션을 좋아 합니다.
다른게 맞는듯.. 난 농구할때 시바 줌플 저거 어캐 신고 뛰지 할정도로 안 맞는데 대부분 그걸 명기로 치고 그랬음 이해가 안가 내 기준에선.
이거 존나 개인마다 다 달라서 뭐라 말할 수가 없음
한 사람이 신더라도 어떤 때에 신냐에 따라 다름. 부상 후 리커버리하는데 딱딱한 신발 신고 하다 통증 올라와서 쿠션 빵빵한 걸로 뛰니 편안.
그 대다수가 얼마나 전문가냐. 뛰는 거랑 걷는 거랑 다르다. 베이퍼플라이 맥스쿠션화다. 베이퍼와 알파가 나오고 2시간 허무니마니 이야기가 나온다. 그 이전엔 쿠션 전혀 없는 타사 같는 걸로 뛰었지. 그래서 2시간이 쉬웠냐. 정리하면 달린다면 맥스쿠션이 무조건 최고다. 걷고 일한다. 이건 웨이트 하는 놈이 밑네 불안정한 볼을 놓고 균형잡는다 생각해 봐라. 답 나오지 - dc App
쿠션화 러닝할때말곤 일상용으로는 1시간만 신어도 무릎무리오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