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 글에 한의학에 부정적인 사람들이 많아서 글 써봄.


난 한의원 자주 다닌다

왜냐고?


양의는 병을 고치는 수준 밖에 못한다

한의는 병을 고치고 체질까지 개선한다.


한두번 다녀서는 체감 못한다


적어도 2년은 꾸준히 다녀야됨


난 달리기를 시작한 후 원인불명의 무릎통증을 대학병원에서도 못잡았는데 

집 앞 한의원에서 처방해준 운동법을 실시하고

한약을 먹으면서 침치료를 동반하니 4개월만에 싹 나았다.


요즘도 달리기를 하다가 발바닥이나 종아리가 아리하면 퇴근 후 침치료를 받곤 한다.

그리고 단 한번도 부상이 없었다. 참고로 난 새벽 과격한 조깅을 한다. 그것도 매일.


내가 아는 형님은 침이랑 한약만으로 수전증 당뇨 신장염 부정맥 다 잡았다.

요즘은 몸 좋아져서 맨날 술마시고 다닌다. 


한약 비싼거 맞고 침 맞는 것도 정신이 미숙한 애들은 무섭겠지.

그러나 양의처럼 부작용이 있는 것도 아니고

자연친화적인 치유술이라 몸에 부담이 없이 말끔히 났는다.


왜 대학병원에는 젊은 사람이 많고

한의원에는 어르신이 많은지 곰곰히 생각해보도록.


어른들도 다 경험해봤기 때문에 .. 

그래도 싫은 사람은 양의만 다니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