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왔습니다... 올것이 왔어요...

1년동안 잘 뛰다가 신스플린트가 왔는데

아치가 무너져서 그런 것 같아요.

왼발은 아치가 거의 없는데도 통증이 전혀 없는거보면

왼다리보다 오른다리가 길어서 지면 접촉 시간이 길어짐으로?
오른다리에 신스플린트가 온 것 같네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학교 운동부에 물리치료사와 이야기를 해보기로 했는데

너무 걱정이네요... 


1년동안 67키로에서 60키로까지 왔는데

지금은 운동 쉬고 쳐묵기만 하니 63키로에요...


지금 당장 달리기는 힘드니 보강 운동이라도 해야되는데...

벽이나 열심히 밀어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