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실히 선선해져서 그런가
뛰자마자 종아리도 살살 올러오는 것 같고 완전히 회복이 안된 느낌이었는데

몸은 거의 템포런인데 심박은 생각보다 낮게 나오더라고요;
뛰는 내내 뭐지뭐지 오늘 안뛰고 싶어서 몸이 핑계대나 생각하면서 뜀

10~11K쯤 가서야 몸이 슬슬 풀리는 느낌이길래 16K까지 밀어봤습니다

4분대가 조깅페이스 되는 날까지!!
오늘 달리기 딱 좋은 날이던데 다들 고생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