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 게임 동메달 따서한체대 강사도 하고올림픽 선수단 인솔도 했었는데운동량 리커버 이론 이런거 말하면그냥 피식피식 웃기만 한다하루종일 뛰어도 아무렇지도 않으니까운동이나 하라고 하는데맞는 말이냐?ㅡㅡㅋ
고강도면 바로 터지고 아니면 쌓이고 쌓여 언젠간 터짐 이론이 어느정도 중요하긴함
인자강은 다르긴 하더라고요. 첫 여친이 부모님, 오빠 다 운동선수 집안이었는데 운동도 안하는 애가 피지컬이 정말 달랐어요.
엘리트 체육인은 종자가 달라
밥먹고 하루종일 운동 하는 사람한테는 안통하는 이론인듯 ㄷㄷ
메달리스트 레벨에서 보면 좀 우스워 보일 수 있을꺼 같기도. 일반인이랑 엘리트랑은 신체능력도 수행하는 운동량도 넘사일테니 - dc App
ㅇㅇ 그렇긴해도 일반인들도 부상당하는데
ㅋㅋ 걸러라 . 운동하는애들 입에 달고사는 말임. 일반인들은 운동 빡세게 안한다 관념 박혀있고 일반인 몸을 모름. 과학적으로 반박하면 나는 이정도까지 해봤다 무조건 나옴
지금은 일반인도 지도함 옆에서 봤는데 여자도 좆나 굴리더라ㅡㅡ
가르치면서 왜 이게 안되지? 계속 생각할듯 ㅋㅋ
아줌마 40넘은거 같은데 내가 봐도 불쌍했음
일반인 지도할 마인드는 아닌듯 현역들 코치를 해야됨 저런 마인드면
하루종일 뛰라고 해도 어차피 일반인들은 그렇게 못할거 아니까 그냥 하는 소리 아닐까?
김치국이 스포츠 후진국인 이유임
운동선수들은 그냥 지경험에 비추어서 아는게 정답임ㅋㅋ 유튜브 모코치같은 애만 봐도 지말이 다 정답이라 하잖아 ㅋㅋㅋ
미국에서는 NCAA까지 운동시간 제한되어있는데?
거기까진거 ㅋ
나도 했는데 니가 왜 못해? 이렇게 가르치면 답없다. 사람마다 신체능력이 다 다르고 내구도도 다 다름.
ㅇㅇ 사람마다 수준이 다르고 성장속도도 다른데
엘리트 무식하게 하다가 부상으로 운동 접는 놈들 한둘이 아니다 그리고 자잘한 부상이나 통증은 대부분 달고 살고 늙으면 과도한 운동 후유증으로 골골 거림
ㅇㅇ 형수도 국가대표 선수인데 무릎수술 했더라 그래도 아프다고함
근데 엘리트는 몸 혹사 시켜서 성과내는게 우선이긴함
취미로 운동하는 동호인한테 몸 갈아서 성과내라고 하면 미친새끼지 ㅋㅋ
그냥 하는말이겠지 자기도 못할껄 - dc App
메달리스트는 하루 자기 운동량 다 하려면 오래걸림. 그래서 조금 한걸로는 별로 문제가 안되긴 함. 문제는 남들도 그렇다고 생각하는거...
내 본운동은 오늘 5km 빡달이다!!! 라고 생각하고 뛰면, 그 사람들에게는 그 5km 빡달이 웜업 운동일 뿐... 그 뒤에 인터벌이든 뭐든 또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