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스톤 12 드디어 개시했습니다.

원래 새벽 5시 기상해서 LSD 계획했는데.. 6시 반에 일어나는

바람에 장거리 못 뜀.. 아침에 어디 가야해서 시간이 모자름!

새신발 신고 테스트 겸 10km 서서히 속도 올려 뛰고 4km는

마무리 조깅했음. 예전에 베넥2 처음 신을 때 깜짝 놀란 만큼은

아니지만 첨에 신고 뛰는데 카본화처럼 통통 튀기는 느낌도 있고

인피니티3처럼 안정적으로 잡아주는 느낌도 같이 났음.

아 이래서 파딱을 비롯하여 많은 갤러들이 보스톤 12 좋다고

하는지 이해가 갔음. 아직 더 뛰어봐야 알겠지만 가지고 있는 5개

신발 대회용 베넥2 제외 보스톤 12, 인피니티3, 페가수스39,

웨이브라이더 네오2 중에 착화감도 제일 좋고 조깅하거나 나름

빡런할 때도 좋아보임.  색깔 예쁜거 있으면 또 사고 싶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