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한 운동할 때 산소섭취량을 최대한 늘리려면
용량이 크고 더 직접적인 입호흡이 유리하지.
코호흡 말하는 유튜버를 보니깐 결국 그가 하는 말은
코호흡 할 정도의 템포를 맞춰라라는 것이고. 즉 오버트레이닝이 되지 않게 하기 위한 장치. 심박존 2를 따로 시계없이 측정하는 척도가 코호흡이라는 거지.

인터벌 뛰는데 코호흡으로 산소섭취가 되는 사람은 그렇게 하면 되는데, 대부분 그렇게 안되니깐 그땐 어쩔 수 없지.

그리고 일반적으로 코호흡이 폐나 뇌에 더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건 수많은 연구로 입증되었음.
일상생활에서 혹은 명상할 때 입호흡하라는 얘기 들어본 적 있음?
없음. 그냥 우리 인간의 호흡의 디폴트는 코호흡이고.
산소섭취량을 최대로 가져가야할 땐 입호흡을 하는 것임.
그리고 오버트레이닝이 되지 않기 위한 기준을 코호흡으로 잡는다면 그럴 수 있는거지.
코호흡에 너무 집착들하지말고. 편하게 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