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코호흡 존2로 유산소 저변을 넓히라는 훈련법이고
한계치에 다다르는 건 인터벌, 템포런 같은 포인트 훈련이고
런갤러 1(221.140)2023-08-13 12:13
답글
조깅은 저깅도유산소훈련을 장시간 지속하는거고 인터벌이나 포인트훈련으로는 고강도유산소 시간을 늘리는거고? - dc App
익명(ooggyy)2023-08-13 12:14
답글
유산소 저변을 넓히라는 건 우리가 달릴시 필요한 각종 근육의 생성, 혈액내미토콘드리아 증가 등 말 그대로 토대를 만든다고 보면 됨.
포인트 훈련은 브이투오맥스, 젖산역치를 증가시켜주는 훈련이고. 그걸 어떻게 가져가야하는 지는 다 다르지만 케냐 엘리트 선수들이 7:3 정도의 비율로 훈련을 가져감. 그래서 일반인들은 8:2 혹은 9:1 정도로
런갤러 1(221.140)2023-08-13 12:32
답글
편안한 유산소 기반 운동을 가져가야 하지않느냐는 것이 제기되며 존2 훈련법이 급물살을 타고 화두에 오른 것.
런갤러 1(221.140)2023-08-13 12:33
답글
ㄱㅅㄱㅅ 나도 요새 천천히 달려라 그런영상좀봤는데 내 의문은 존3로 달리면 둘다 훈련되지않겠냐 하는거였음 존2는 너무 심박이 평온한느낌 - dc App
익명(ooggyy)2023-08-13 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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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된다. 따로다. 같이 되면 케냐 선수거 떠로 하갰냐. 어중간 하게 뛰는 게 그래서 제일 소득 없는 거 - dc App
결국 코호흡 존2로 유산소 저변을 넓히라는 훈련법이고 한계치에 다다르는 건 인터벌, 템포런 같은 포인트 훈련이고
조깅은 저깅도유산소훈련을 장시간 지속하는거고 인터벌이나 포인트훈련으로는 고강도유산소 시간을 늘리는거고? - dc App
유산소 저변을 넓히라는 건 우리가 달릴시 필요한 각종 근육의 생성, 혈액내미토콘드리아 증가 등 말 그대로 토대를 만든다고 보면 됨. 포인트 훈련은 브이투오맥스, 젖산역치를 증가시켜주는 훈련이고. 그걸 어떻게 가져가야하는 지는 다 다르지만 케냐 엘리트 선수들이 7:3 정도의 비율로 훈련을 가져감. 그래서 일반인들은 8:2 혹은 9:1 정도로
편안한 유산소 기반 운동을 가져가야 하지않느냐는 것이 제기되며 존2 훈련법이 급물살을 타고 화두에 오른 것.
ㄱㅅㄱㅅ 나도 요새 천천히 달려라 그런영상좀봤는데 내 의문은 존3로 달리면 둘다 훈련되지않겠냐 하는거였음 존2는 너무 심박이 평온한느낌 - dc App
안 된다. 따로다. 같이 되면 케냐 선수거 떠로 하갰냐. 어중간 하게 뛰는 게 그래서 제일 소득 없는 거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