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k 역치주 심박 170을 목표로 나갔다가 3k만에 포기했습니다.

더위때문이라고 핑계대고 싶지만 의지부족 이겠지요

부끄럽습니다

오늘의 작은 성공들이 모여 내일의 큰 성공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