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자전거 얘기나오길래 적어봄

이미 과거에도 자전거 타봤음

문제는 자전거와 러닝의 유산소 격차가 매우크다

자전거로 유산소만큼 심박수 올리고 땀빼고 근육에 자극주려면..
평지에서 타면 최고속도 유지해야하니, 사고위험 크고

언덕을 많이 오르면 무릎에 부담이 크다

그럴거면 차라리 러닝하는게 낫지ㅋㅋㅋ

러닝하다보면 라이딩 하는 사람들 많이보는데
그냥 일반인이 딩가딩가 즐기기 좋은거고

자전거 취미는 러닝이 더이상 어렵고 몸에 부담이 크다고 생각될때

‘마지못해’ 선택하는게 맞는 것 같더라

무릎이 아파도 못뛸정도는 아니고
착지봅 바꾸고 폼이랑 페이스 조절, 달리는 빈도수 조절하면서

무릎 통증 줄여주고 다리근육 보완시켜 주면서
러닝 재도전할 예정임..


그렇다고 자전거 안탈건 아니고

가끔 타주려고ㅇㅇ
그냥 재미겸 적당한 운동 목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