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로트라이드 에너지3 신고 있는데 오늘 페가수스38 와서 신어봄ㅇㅇ 페가는 일상화로 신을예정


두개 밖에 안신어본 뉴비가 느낀점
1.사이즈 - 본인 270
페가수스38 - 270 정사이즈 인듯 딱맞음ㅋ
플로트라이드 에너지3 - 270샀었는데 큼. 나는 발볼 넓은줄 알았는데 아닌듯. 논슬립양말 신으면 딱맞음. 왜 발볼러들이 사는지 깨달음.

2.걷기
페가수스 - 뭔가 쿠션이 단단하면서 부드러움. 딱 운동화 느낌.
플로트 - 뭔가 몰캉 거려서 불편함. 걷기 비추. 접지력이 높다 해야하나 바닥에 쩍쩍 달라붙어서 걷기 불편함.

3.달리기
페가수스 - 안정적인거 같음. 적당히 통통거리고 쿠션감도 나쁘지 않고 그냥 뭔가 편함.
플로트 - 쿠션감있고 좋음
솔직히 이부분은 잘모르겠음 이것저것 신어본게 아니라서

4.착용감
페가수스 - 뭔가 발 전체를 딱 감싸주는 느낌. 꽉 안조여도 안정적임. 발목 뒤쪽 라인이 뽀족해서 신고 벗기 좀더 편한거 같고 뭔가 뭔가 편함.
플로트 - 확실히 발볼 넓은 사람이 신는게 맞음. 정사이즈보다 큼. 신발끈 꽉 조여도 뭔가 헐렁한 느낌들어서 두꺼운 양말 신으니 딱 맞고 발 안노는거 같음.

5.총평
페가수스 - 뭔가 편하고 좋았음. 러닝 일상용 다 가능한거 같음. 뭔가 단점은 없는거 같은데 딱히 장점도 없는거 같음. 그냥 이뻐서 삼ㅋ
플로트 - 뉴비가 신기 딱 적당함. 가격도 싸고 쿠션도 괜찮고. 근데 딱 러닝용. 4나왔다니깐 그거 사는것도 나쁘지 않을듯?

담엔 좀더 좋은거 사봐야겠다. 이정도 신발도 조온나 좋은거 같은데 비싼건 얼마나 좋다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