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인터벌후  오늘도 새벽알람과 함께 기상 조금 일찍 일어났습니다..  씻고 물한잔 마시고  집앞에서 러닝전 스트레칭

오랫동안 해준후에  웜업으로  덕천역으로 천천히 뛰어서 이동  동반주는 아닌데 같이 뛰는 분들이 있어   차량을 타고

사상으로 이동   도착후  같이 달리는 분들과 인사후  간단히 몸풀어주고  삼락생태공원위의 뚝방길로 이동해서  본러닝 스타트

어제 인터벌하고 다리가 무거운터라  처음부터  페이스에 대한  생각 버리고 천천히 달려주었습니다...    4~5K  가량가니 

몸이 풀리는 느낌이라  서서히  페이스 조절해가면서 달려봅니다...    하구둑 다리를 지나  을숙도생태공원을 지나고  

맥도 생태공원에 진입해서  하염없이  새벽주로를 달려봅니다...  날이 선선해진걸 많이 느끼며 달렸네요 습도는 높아서 여전히

땀은 많이 났지만   달리다 보니 서부산 낙동강교 진입   진입후  주변의 경관을  천천히 둘러보면서 달리다    엄궁쪽으로 가는 길목 

조금 못가서 반환해서  2K 정도를  속도내어서 달려줍니다 ...   사상근처에서 본러닝 완료하고 조금 걸으면서 쉬었다가  쿨다운 러닝으로 

출발한곳으로  천천히 이동해주고  운동후 스트레칭도 몸이 굳지 않게 실시   그리고  일행분들 기다리다가  조우후 아침식사하고 

시원한 커피 한잔 마시고 집으로 복귀 



새벽에는 날이 많이 선선해진걸 느낍니다 습도는 높지만  달릴만 한듯 합니다..

다리가 무거워서 천천히 달리니  호흡이 아주 편안하게 되는걸 경험했네요 ^^;;


 

러닝화  :  보스턴11 (웜,본,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