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년정도 5km 정도 5분페이스전후로 꾸준히 뛰었는데
코로나도 끝나고 대회도 활성화되서 제마 풀신청하고
제마 풀 목표로 연습하면서 하프도 뛰어보고 지난 금요일에 첨으로
25km 달려봄

하프까지는 5분10초 페이스 유지가 가능한데
그 이후에는 젤이나 수분보급이 없어서 그런지 다리가 다 털려서
이번에는 10km 젤1회 물 조금 마시고 뛰었는데 우중런이라 25km때 또 뒤질거같더라..

이제 제마까지 3달 남았는데 어떤 식으로 훈련하면 좋을까
눈팅도 계속 하면서 훈련법을 찾으려 하는데 처음 장거리 도전하다보니 감이 안잡히네 대략적인 방향성 도움 부탁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