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황영조갓이 동호인들한테 한마다 한다고 해서 본 동영상있는데
지금 찾으려니까 도저히 안 찾아진다
인자강프레 하고 싶어서
나는 이렇게 해도 괜찮은데 하면서 자기 운동 퍼포먼스 자랑하다가
조용히 사라지는 애들 갤에도 많이 보이는거 알지?
영조갓 말씀을 생각나는대로 정리해보면
동호인이 부상달고 부상투혼 부리는건 정말 어리석은 짓이다
선수들은 돈받고 성과를 내야하는 사람들이기때문에 자기몸 부셔줘도 무리해서라도 성과를 내려하는거지
선수도 아닌 동호인 중에 쓸데없이 그게 멋있는건줄 알고 부상투혼 부리는 분들이 너무 많다
그러지마라 정말 바보 같은 짓이다.
요약하면
취미로 운동하면서 다치면 병신인데
몸 다쳐서 진짜 병신됨
오키?
쉬엄쉬엄해라
나도 본거 같은데 동호인들은 대회여도 달리다가 아프면 바로 그냥 포기하라고 한거 같음 미련한 짓이라고
대체로 풀 기준 310 320 러너가 300 벽 뚫다가 많이들 가버리죠.. 장경인대든 무릎 보통 이 둘중에하나 혹은 아킬레스나 햄스트링 특히 그에 맞는 신발부터 시작해서 러닝과 관련된 근육들을 키우고 건을 강화하고 스트레칭되는게 중요한데 터음부터 줌플3 같은 카본이들어가고 앞 코의 경사가 가파른 준레이싱화부터 시작하면 발목이나 장경인대로 초반에 나가떨어
야 니가 여자 남자 신발 다르다고 했지?
마라톤 기록 목숨 걸다가 억지로 완주하고 부상으로 마라톤 접음 이런 내용도 본 듯 ㅎ
갤에도 무리하다가 다치는 사람 많은것같아서 안타까움…
저번에 마라닉이얐나 동호회 아줌마가 다리 쥐나니까 바늘로 찌르는거보고 식겁함
ㅇㄱㄹㅇ 취미로 하는 운동은 안다치는게 최고
백번 말해도 모른다 본인이 다쳐서 누워있어봐야 깨달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