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사람인데 맨날 무심천 수변로만 뛰다가 유튜브에서 우연히 대청댐 데크 산책로 뛰는거 봤는데 잘해놨더라 경치도 좋고 ㅋㅋ

내가 의지박약이라 지루한건 못참아서 트랙이나 러닝머신 같은거 못뛰는데 화요일날 한 번 가보고 괜찮으면 주말에 매일 갈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