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날이 시원했고 오늘도 저녁에 좀 선선할것 같아 달렸더니 햇빛이 너무 따가움.
그간은 천천히 달리다가 오늘은 속도를 좀 내봄.
달리다가 화장실때문에 중간에 스톱한다는게 종료를 눌러버려 2개로 나뉘어짐.
7시 좀 넘어가니 바람이 시원해졌지만 어제 만큼은 아니고 내일부터는 또 덥다는데 다시 천천히.
그간은 천천히 달리다가 오늘은 속도를 좀 내봄.
달리다가 화장실때문에 중간에 스톱한다는게 종료를 눌러버려 2개로 나뉘어짐.
7시 좀 넘어가니 바람이 시원해졌지만 어제 만큼은 아니고 내일부터는 또 덥다는데 다시 천천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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