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리가 목적이라 5km뛰고 숨 돌리고 또 뛰는 방식으로 3번 뛰어보았습니다. 15km를 하루에 뛴건 처음인데 풀코스? 깔끔하게 포기하는걸로 결정했습니다. 둔근~종아리 근육까지는 괜찮은데 가마지근아래~복숭아뼈근처 근육은 10km를 넘어서는 순간 기능이 정지... 날씨도 좋았는데 실망 ㅠㅜ 내일은 10km 50분런!
고수추
쌉고수 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