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에 몸에서 열나는데 주변의 냉기가 내 열을 식혀줘서 좋음. 겨울엔 추워서 일단 나가기가 싫지만 나가서 뛰기시작하면 그때부턴 수월함. 여름엔 더워서 나가기도 싫고 뛰면 더운데, 주변의 열기가 내 더위를 더 증폭시켜서 뛰면 뛸수록 힘들고 짜증남.
땀에 푹 젖는게 좋은건 아니어서.. 여름 최악 ㅠㅠ
겨울은 추운거보다 콧물이 너무 나서 호흡이 힘듬 계속 풀면서 뛰어야...
미세먼지도 적죠
겨울에 몸에서 열나는데 주변의 냉기가 내 열을 식혀줘서 좋음. 겨울엔 추워서 일단 나가기가 싫지만 나가서 뛰기시작하면 그때부턴 수월함. 여름엔 더워서 나가기도 싫고 뛰면 더운데, 주변의 열기가 내 더위를 더 증폭시켜서 뛰면 뛸수록 힘들고 짜증남.
땀에 푹 젖는게 좋은건 아니어서.. 여름 최악 ㅠㅠ
겨울은 추운거보다 콧물이 너무 나서 호흡이 힘듬 계속 풀면서 뛰어야...
미세먼지도 적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