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분 걷고 30분 뛰고 나머지 시간은 걸어서 집까지 복귀.


달리기 시작 후 4달차고 거의 한달만에 오랜만에 빡시게 달려봤는데 6분대는 처음인거 같음.

와 진짜 달리다가 종아리 돌덩어리 되고 무거워지는 거 몇 달만에 처음 느껴봤음ㅋㅋㅋ


한 3키로 까진 코호흡하다가 도저히 안되겠어서 바로 입으로 후욱후욱 하고 달리긴 했는데

아... 폼룰러로 조지긴 했지만 내일 아침 다리가 얼마나 잠겨있을지 벌써부터 두렵다;


내일은 정말 평소보다 더 느리게 뛰면서 몸 진정시켜야 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