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가수스39 600km 타고 처음 산 카본화입니다.
디자인은 포기했다는 써코니가 그렇게 안정적이라해서
고민고민하다가 엔프3 질렀습니다.
(디자인 괜찮지 않나요..? 이정도면 봐줄만한데..?)

처음 집에서 신어봤을 때는 너무 푹신해서 오히려 무릎에 부담갈까 걱정했는데 막상 뛰어보니 적당하고 오히려 단단한느낌도 있었습니다, 착화감 안정감 말씀들하시던데 진짜 그게 어떤 느낌인지 깨닫게 해주는 모닝런이었습니다.

사이즈는 나이키 285 인데, 엔프3도 285 했더니 잘 맞았습니다. 주말 날씨 기대하고 나갔는데 아직 덥네요.. 그래도 새신발과 함께 열심히 뛰어보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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