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제 영화보러갔다가 들렀던 아디다스 매장에 제가 원하는 컬러가 있더라구요.

그래서 뭐 어째요 질렀죠.

토욜에 도착한 카야노와 비교했을때 착화감이 제발에 딱이었습니다.

둘다 275 동일한 사이즈 기준 젤카야노는 좀 발이 답답한 느낌(한치수 높여야 할듯 합니다.) 보스톤은 아주 넉넉하게 잘 맞습니다. 

약간 토박스가 상대적으로 넓은 느낌입니다. 

부자는 아니기 때문에 젤카야노는 반품하게 됐습니다.

실물이 아주 이쁩니다. 여자친구는 넥스트2 보다 이게 훨씬 이쁘다네요.

어제오늘 10키로 뛰어봤는데 만족은 합니다. 근데 좀 더 뛰어봐야겠습니다.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