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피니티 4 구매 해서 총 22km 정도 달려 봤습니다

트레드밀에서 15km

오늘 로드에서 7km 정도요


유투브 후기에선 신발이 무겁다는 것과 사이즈가 좀 작다는 말이 많아서 걱정했는데

사이즈는 전작이나 다른 나이키 신발에 비해 조금 작은거는 맞는것 같습니다만

저한테는 별 문제가 없었습니다


착화감도 괜찮았고 뛰다보니 무게도 그렇게 신경쓰이지가 않았습니다


근데... 엉뚱하게 트레드밀, 로드에서 5km 넘어가기 시작하면 발 바닥이 너무 뜨거워 지는 문제가 생기네요

이제까지 나이키 신발을 주로 구매해서 신었지만 이렇게 발바닥이 뜨거운 경험이 처음입니다

그냥 뜨겁다 정도가 아니라

누가 발 밑에서 불로 지지고 있는듯한 느낌을 받으니 환장 하겠네요

이미 20km 이상 뛰어서 환불은 못할거고 그냥 일상화로 신어야 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