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피니티 4 구매 해서 총 22km 정도 달려 봤습니다
트레드밀에서 15km
오늘 로드에서 7km 정도요
유투브 후기에선 신발이 무겁다는 것과 사이즈가 좀 작다는 말이 많아서 걱정했는데
사이즈는 전작이나 다른 나이키 신발에 비해 조금 작은거는 맞는것 같습니다만
저한테는 별 문제가 없었습니다
착화감도 괜찮았고 뛰다보니 무게도 그렇게 신경쓰이지가 않았습니다
근데... 엉뚱하게 트레드밀, 로드에서 5km 넘어가기 시작하면 발 바닥이 너무 뜨거워 지는 문제가 생기네요
이제까지 나이키 신발을 주로 구매해서 신었지만 이렇게 발바닥이 뜨거운 경험이 처음입니다
그냥 뜨겁다 정도가 아니라
누가 발 밑에서 불로 지지고 있는듯한 느낌을 받으니 환장 하겠네요
이미 20km 이상 뛰어서 환불은 못할거고 그냥 일상화로 신어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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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후기 아무리 찾아봐도 발다닥 열감에 대한 얘기가 없어서 저만 그런줄 알았습니다.. 다행 입니다?
페가수스 37-38이 그 발바닥 뜨거운 것 때문에 평가가 나락갔었는데, 또 그런가보네...
그 악평이 자자하던 페가수스 37도 저는 문제가 없었네요
한가지 팁 주자면 인솔 바꿔보셈. 어차피 처분도 안할거라며?? 인솔 바꿔보고 괜찮아지면 그런대로 뛰면 되지...
아하~! 한번 바꿔 봐야 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