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본화 신어봤으면 600~700페이스로 뛰어봐도 신발 자체가 틀린거 신어봤으면 알지 않냐?
외국은 70대 노인들도 카본화 신고 700페이스로 잘만 뛰더만
우리나라는 옛날에 못살아서 그런게 남아 있는건지 3~4분대 페이스 아니면 못신게 하더라
카본화 신어봤으면 600~700페이스로 뛰어봐도 신발 자체가 틀린거 신어봤으면 알지 않냐?
외국은 70대 노인들도 카본화 신고 700페이스로 잘만 뛰더만
우리나라는 옛날에 못살아서 그런게 남아 있는건지 3~4분대 페이스 아니면 못신게 하더라
누가 못신게함? 그냥 카본화는 안정성이 떨어지니깐 신을 때 조심하라는 소리는 들어봤어도. 무슨 옛날에 못살았던 얘기까지 나옴???ㅋㅋㅋ 전형적인 혐오를 위한 쉐도우복싱
ㅋㅋㅋ 추천기능있으면 추천박고싶네 ㅋㅋㅋㅋㅋ
안정성 떨어지는건 확실한거 같던데.. 종아리 부하도 더 심하게 오고. 초보는 효율, 체감 안나오니까 신지마라가 아니라 부상위험이 더 커지니까 조심해라가 논지 아닌가여 - dc App
잘못하면 발목 나락갑니다.. 그게 접니다,, 4주째 고생중이네요
어디가서 그런얘길 들은거야 ;; 이상한 꼰대짓 아님 ?
신고싶으면신어 합리화하려고하지말고, 그냥 부상위험있을수있으니 비추천하는거지 누가막음? 카본화신고 5분이상페이스로 뛰면 따라와서 신발찢기라도하냐?
근데 부상이고 안정성이고 다 제껴두고 결국 내 몸이 강해져야지. 본인의 한계에 가까워졌을때의 비싼 신발과 아직 걸음마 수준에서의 비싼 신발은 그 가치에서 크게 차이난다고 생각함 달리기에 진심이 아닐수록, 기록이 좋지 않을수록 30만원 돈이 아까워지지
내꺼 살게 없잖아!!!
비싸서 가성비 떨어지잖아. 어느정도 몸 만들어 진 후 살짝 벽?에 막혔을 때, 아이템빨로 벽 넘어서는 효과가 젤 큰게 카본화인데, 그 재미를 잃지 말라는거라고 이해함. 당연히 막 빨리 뛰고 싶어져서 빡런하다가 부상오기도 쉽고.
나도 베넥신고 기분조아서 430 함뛰고 발목 거덜남 - dc App
아무도 안말림 누가 옆에서 멱살잡고 말리는 사람있음?? 글로만 그러는거지 사고싶으면 사면되잖아 글에 보이던 이유 다 때려치고
살수 있으면 사. 사고 싶어도 물량이 없다
훈련효과 원치않는다면 주구장창 신어라
누가 뭐 신으면 회초리라도 때리는것도아니고, 카본화특징은 무게를 줄이기위해 부자재를 많이빼서 발목안정성이나 바닥의접촉면이 좁아서 근육이 잘발달하지 않은상태인 초보러너들에게 도움이 아니라 오히려 부상확률을 늘린다는건데. 그리고 신지말라는게 아니라 그점을 유의하고 신어보고 자기한테 맞으면 신으라는거임. 물론 훈련용으로 신기엔 너무 비싸서 돈이아깝다는거지
어떤 병신이 못 신게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