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뛰는거 아니면은 1개만 있으면 되지 않아?
(신발에게 "쉴 시간" 제공)
입문하고 여태
온러닝 클라우드 몬스터 1개
룰루레몬 쇼츠 2개
나이키 쇼츠 1개
나이키 타이츠 2개
이렇게만 삼
다양한경험이되서 나한테 맞는거 몇개 찾는거빼고는 결국 장터행이야 클몬정도면 아주 굿임
발 측정해주는 곳, 베네핏, 가서 아저씨가 추천해준거 샀는데 잘 샀네..
매일 뜀
나는 격일은 웨이트함
클몬은 꽤 잘팔리는지 신규 색상 계속 나오더라
아하 근데 러너들 사이에서만 유명하고 일반인들은 잘 모르는듯
이건 그냥 스타일 차이임.. 여유있으면 재미로 사는거도 있지..
션 신발장 ㅋㅋㅋ
형편껏 사는거지. 그지들은 그냥 데카트론같은거만 주구장창 사서 입는거고
나도하나신고 다죽어가면새로하나 사~
전천후 하나도 괜찮음. 난 같은거 두켤레 돌려신음.
처음에 전천후 신발 구입 -> 카본화 궁금해서 사봄 -> 뛸수록 발목 불안정하고 내전 걱정으로 안정화 구매 이런 식으로 꼬리를 물면서 사게 되더라는.. - dc App
다양한경험이되서 나한테 맞는거 몇개 찾는거빼고는 결국 장터행이야 클몬정도면 아주 굿임
발 측정해주는 곳, 베네핏, 가서 아저씨가 추천해준거 샀는데 잘 샀네..
매일 뜀
나는 격일은 웨이트함
클몬은 꽤 잘팔리는지 신규 색상 계속 나오더라
아하 근데 러너들 사이에서만 유명하고 일반인들은 잘 모르는듯
이건 그냥 스타일 차이임.. 여유있으면 재미로 사는거도 있지..
션 신발장 ㅋㅋㅋ
형편껏 사는거지. 그지들은 그냥 데카트론같은거만 주구장창 사서 입는거고
나도하나신고 다죽어가면새로하나 사~
전천후 하나도 괜찮음. 난 같은거 두켤레 돌려신음.
처음에 전천후 신발 구입 -> 카본화 궁금해서 사봄 -> 뛸수록 발목 불안정하고 내전 걱정으로 안정화 구매 이런 식으로 꼬리를 물면서 사게 되더라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