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아리 뭉친게 도저히 풀리지가 않아서 오늘 스트레스 받을때마다 힘줘서 꾹꾹 주물주물 했는데


지금은 딱 쥐나기 전의 그 팽팽한 느낌 같아요 ㄷㄷㄷ


오늘 뛰다가 쥐날까봐 무서운데....너무 무식하게 마사지를 한걸까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