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라이트
자전거 보통은 플래시를 아래로 향하는데 상향으로 하는 사람들이
있어 수십미터 전부터 눈부심.
가끔 모자에 라이트 달고 뛰시는 분도 있던데,
마주치면 눈부심

2. 길막
T자 길에 간혹 자전거가 갑자기 멈추곤 보행을 막는 경우들이
있는데, 그거 피하다 경계석 약간 단차있는데를 밟아서
발목 돌아갈뻔.

그리고 꼭 트랙을 반대로 도는 청개구리들.
왜들 그러시는지.

3. 흡연
이렇게 더울때 심야에 나가면 꼭 공원에 담배피는 사람들 있음.
거의 20대 초에 운동 목적이 아니라 어쩌다 오는 대학생들인데,
공원에서 지켜야할 국룰을 모르는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