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전 아디다스 공홈에서 2-3만원짜리 할인하던거 신다가
나도 좀 제대로 된 러닝화 신고 뛰고 싶어서
아디프로2 샀는데 뛸때 뭔가 불편하고 불안정한 느낌이야
왼쪽발은 크게 불편한게 없는데 오른쪽 발바닥의 왼쪽 부위가
난간에 불안정하게 걸쳐쳐 있는 느낌??
신발이 오른쪽으로 꺾여서 벗겨질거 같은 느낌이라 해야하나?
아무튼 자세가 문제인지 신발이 걍 내 발에 안 맞는건지
이유는 모르겠는데 뭔가 좀 좆같아 뛰다가 발목이 안쪽으로
꺾일거 같은 느낌인데 이거 계속 신어도 괜찮은건가??
나도 좀 제대로 된 러닝화 신고 뛰고 싶어서
아디프로2 샀는데 뛸때 뭔가 불편하고 불안정한 느낌이야
왼쪽발은 크게 불편한게 없는데 오른쪽 발바닥의 왼쪽 부위가
난간에 불안정하게 걸쳐쳐 있는 느낌??
신발이 오른쪽으로 꺾여서 벗겨질거 같은 느낌이라 해야하나?
아무튼 자세가 문제인지 신발이 걍 내 발에 안 맞는건지
이유는 모르겠는데 뭔가 좀 좆같아 뛰다가 발목이 안쪽으로
꺾일거 같은 느낌인데 이거 계속 신어도 괜찮은건가??
레이싱화는 안전장치를 최대한으로 제거해서 그럴수도 있음 나도 런린이인데 프로3신고 빡런하면 발목이 얼얼함
신발 하나 더사야겠네..
프로3같은 레이싱화랑 그냥 일반 러닝화 신고 뛰시는 비율이 어떻게 되십니까?
그동안 일반 러닝화 하나만 신고 뛰었습니다
앞코에 저정도까지 남는다고?? 발보다 너무 큰사이즈 신는거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