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에 취미를 가지기 시작해 공원에서 조금씩 뛰다가 발목을 살짝 접질렀는데요


걸을때마다 발목이 욱씬거려 병원에 가보니 가벼운 염좌라고 진단을 받았습니다.


그 후 2주간 소염제 복용, 물리치료 3회, 집에서는 가끔 온열찜질 해주니 걸을 때의 통증은 사라졌고


혹시몰라 2주간 더 쉰 후에 다시 러닝머신에서 달리기를 시작해보았습니다.


그런데 상당히 가볍게 2.5 km정도만 달렸는데도 약간 발목에 통증이 올라오네요....


다시 발목 염좌가 올라온 것 같은데;;


원래 발목 염좌가 이렇게 오래가나요..? 더 쉬었어야 했을까요...?


다들 염좌 회복 기간이 얼마나 걸리셨나요?


한의원 같은데 가서 침을 맞아보면 더 도움이 될까요??


달리기에 한창 재미들리다가 계속 통증이 올라오고 못 뛰고 있으니 너무 답답하고 아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