훨씬 직관적인 시속 몇 km 페이스 라고 하지않는 이유가 있나6분 못 뚫으면 시속 표기할때 x.** 로 유효숫자 3자리 맞추려면 소수점 두자리까지 써야해서 그런건가?- dc official App
우사인볼트가 100미터를 9초에 달린다고 하지 시속 40km로 달린다고 하지 않으니까
+ 1km 4분페이스랑 4분5초 페이스도 존나 차이나거든 근데 시속으로 표기하면 별 차이 없어보임
마라톤이 결국 정해진 42.195km를 뛰는 경기니까 km당 몇분인가를 써서 거기에 42.195를 곱해서 풀코스 시간 알기 쉽게 한다는건가? - dc App
꼭 마라톤이 아니더라도 그게 직관적이잖아?
짧게 뛰는 사람도 많아서?
직접뛰어보면 시속보단 분당키로수가 더 직관적인걸 알잖아
킬로당 분 수 - dc App
기록경기라
보통 시속 몇 킬로미터가 직관적이지 않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본인의 속도를 자동차와 비교하고 싶다면 그게 직관적이겠으나 그런 목적이 없으니까요. 킬로미터 단위로 거리를 설정해서 훈련을 하니까 자연스레 측정도 per km로 되는 것이겠지요.
곱셈이 나눗셈보다 쉬우니까. 내가 시속 12km로 뛴다면 20km 뛰는데 얼마나 걸리지? 보다 내가 km당 5분에 뛴다면 20km 뛰는데 얼마나 걸리지?가 훨씬 계산하기 쉬움. 그냥 5*20하면 100분 걸리는게 바로 나오잖아 - dc App
정해진 거리를 몇분 동안 뛰었는지 타이머로 측정하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페이스가 주로 쓰임. 1km 뛰고 그게 6분 걸렸다면, 그걸 다시 계산해서 평균시속 10km/h 로 뛰었다고 다시 계산해야하니까
???직관적으로 보려고 페이스로 보는거야... - dc App
직관적이고 계산하기 쉬우니깐요
러닝 안해보셨죠? 해봤으면 저런말 못함
트레드밀만 해본 사람들은 처음엔 어색해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