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연가쓰고 휴일을 만끽하고 있는데 그저게는 가족 + 친척이랑
같이 포천에서 오리구이도 먹고 연천에 있는 계곡에서 물놀이도
함 계곡 물에 들어가니 시원하군요 어제는 가까운 수락산에 있는
계곡에서 들어가 있었음 ㅎㅎ 날씨가 다시 더워져도 계곡물에
들가면 역시 굿
오늘 늦게 기상해서 7시에 뛰러 나감 20키로 조깅 계획이었지만
초반에 시원해서 그런가 속도를 좀 내서 달렸네요 저번에 아나킨
님이 U자형 팔치기 올려놓은거 보고 그거 따라하면서 7km는
그렇게 달리다 정신 차리고 조깅으로 돌림 속도내서 달리다
다시 조깅 하려니 생각보다 빨리 달려짐 다시 코호흡만으로도
편한 페이스 맞춰서 달리다가 조깅 6km 구간부터 딱 마라토너
체형의 아재와 같이 달리게 되었음 서로 아무 말도 없이 끝까지
동반주 함 숨 소리도 들리지 않고 운동화의 탁탁탁 소리만
들리는데 ㅋㅋ 동반주 생각보다 좋았네요. 혼자만 달리는 것보다
훨 좋음. 중랑천에 사람도 엄청 많고 특히 815런 하시는 분들이
꽤 보였음. 좀 쉬고 베스킨라빈스가서 아이스크림 한 사발 해야
겠음. 오늘의 신발은 인피니티 3
수고 많으셨습니다! - dc App
캬 맛나겠다 - dc App
계곡 시원하겠다 야무지네요
고생하셨습니다~~ - dc App
휴일날 장거리 수고하셧습니다 ^^
역시 고수
페이스 깔끔허네요! 고생하셨슴다! - dc App
수고많으셨습니다~ 항상 좋은곳에서 좋은시간을 보내시는군요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