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사람 없는 동네 뒷산 임도에서 가끔 상탈 러닝 함.
상탈 러닝이 주는 쾌감이 있긴 함.. 뭔가 운동의지력도 배가 되는 것 같고.
그래도 미개국에 사는 아프리카 원시인 아닌 이상
공공장소에서 옷을 입는건 기본 중에 기본.
나도 사람 없는 동네 뒷산 임도에서 가끔 상탈 러닝 함.
상탈 러닝이 주는 쾌감이 있긴 함.. 뭔가 운동의지력도 배가 되는 것 같고.
그래도 미개국에 사는 아프리카 원시인 아닌 이상
공공장소에서 옷을 입는건 기본 중에 기본.
혹시 사람 없을때 바지도 벗고 달린적 있나요?
변태 아니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