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달리기중에 사고장면을 라이브로 목격함.
한강공원길가다보면 한강대교 직전에 터널같은 도로아래 코스가 있고 자전거용1레인 보행자용 1레인이 있음.
그전에 이야기할것은 한강의 레인은 시속 20킬로임.
그런데 자전거 라이더들 보면 엄청 빨리 달림.
이 길에서 아주머니 한분이 개와함께 산책중인데 개가 가끔씩 자전거 레인으로 살짝 들어왔다가 다시 나가고 그러면서 산책하고 있음.
(목줄은 하고있는 상태)
아주머니 뒤쪽에서 자전거라이더들이 가다가 개가 나오는거보고 못멈춰서 넘어져 버림.
나는 개가 넘어온것도 있지만 라이더라면앞에 개가 있으면 천천히 가서 무사히 갔으면 사고가 안았을 거라고 생각이 되지만
누가 잘못한 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