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하루 휴식해주고 오늘도 새벽알람과 함께 기상 씻고 물한잔 마시고 준비해서 집앞에서 러닝전 스트레칭 오랫동안 해주고
웜업으로 운동장소로 이동하면서 달려주고 조금 쉬었다가 본러닝 스타트 처음부터 속도내지 않고 천천히 달려봅니다
3~4 K 가량 지나니 호흡이 편해지는 느낌이라 ... 일단은 자연스럽게 몸에 맞겨서 페이스 올려서 달려봅니다 매일달리는
화명생태공원주로를 지나 호포에서 양산천으로 진입 문득 거리를 보니 10K 를 약간 넘은 시점 ... 곧 지인가 조우할 시점이라
500M 남겨두고 3회 질주로 본러닝 마무리 해봅니다 조금 걸어주다가 지인과 조우후에 동반주 짧게 하고 남양산역 도착
커피한잔하러 가자고 해서 근처 맥도날드까지 천천히 달려서 이동 커피한잔마시고 이야기좀 나누고 남양산역쪽으로 천천히
달려서 복귀해주고 지하철로 이동해주다가 화명역에서 하차해서 가끔씩 언덕주 하는 길 역방향으로 달려서 집으로 복귀해주엇습니다
오늘따라 새벽러닝하는 분들이 맞터군요 광복절이라 그렇겟지요 ^^;;
그와는 별게로 날이 참 선선하고 달리기 좋았던것 같습니다
(지인만나러 가지 않았으면 장거리나 달리러 가려고햇는데 딱 적당한 날씨였는데 말이죠 ㅎㅎ)
러닝화 : 인빈2 (웜,본,본1,본2,쿨,본3)
감사합니다 ^^
수고하셨습니다 추억님정도 뛰면 여행다니는 기분들것같아요
막상 달리고 있을때는 힘들다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 ㄷㄷ
ㄹㅇ 두다리가 교통수단이심
... 제차 연간 주행거리보다... 달린거리가 많긴 합니다 삼시세끼 잘 넣어주고 관리 잘해줘야 되는 교통수단입니다 ㅎㅎ
강력한 고수스멜 ㄷㄷㄷㄷ - dc App
고수는 아니고 달리기를 즐겨 보려고 노력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