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나 체육공원에 가면 트랙있잖아 트랙에서 보통은 다 정방향?(시계 반대방향)으로 돌잖아 그런데 꼭 트랙에서 거꾸로(시계방향) 돌거나 뛰는 애들 있지?
그러다 부딛히거나 하면 어찌 되는거여?
가끔은 스피드 훈련할때 불안하긴 하더라
해결 방법좀 알려줘
학교나 체육공원에 가면 트랙있잖아 트랙에서 보통은 다 정방향?(시계 반대방향)으로 돌잖아 그런데 꼭 트랙에서 거꾸로(시계방향) 돌거나 뛰는 애들 있지?
그러다 부딛히거나 하면 어찌 되는거여?
가끔은 스피드 훈련할때 불안하긴 하더라
해결 방법좀 알려줘
부딪히기 전에 괴성 질러 "으아악가가~!!" 그럼 지들이 피해감
부딪히면 위험하겠다는 생각보다는 알아서 피해가겠지라는 심리니까 다가가면서 '위험해요'라고 소리지르면 됨
벌크업 문신을 해야 하는 이유
되도않는 좌우 밸런스 신경쓰는 소인배들이라 그냥 뛰면 알아서 피해감 부딪혀도 뭐라 말못하니까 걍 가까워지면 어깨빵 준비 ㄱ
나는 그냥 정중하게 얘기함. - dc App
반대로 뛰는 사람이 최대한 정방향으로 뛰는 사람들에게 피해없어~~트랙 바깥으로 뛰면 별상관 없지 않나?? 외국 선수들이나 크루들 트랙에서 뛰는거보면 워밍업이나 조깅 쿨다운 거의 역방향으로 마니 뛰던데~
1레인이나 2레인 역방향으로 뛰는 미친놈(진짜 자폐아같음)도 봐서 나는 일부러 어깨빵한다
글치 1레인이나 2레인 역방향은 나도 안된다고 생각함~~ 역방향으로 뛰고 싶으면 최대한 트랙 사용자에게 피해 안주는 선에서 트랙 바깥으로 뛰어야 한다고 생각해~
그리고 넓은 트랙들 있자나 최소 1~8레인 있고 더 넓은 곳은 8레인 보다 더 넓게 만들어진 트랙도 많자나 그런곳에서는 눈치껏 최대한 트랙 바깥으로 역방향 뛰어도 문제 없다고 생각하는데? 조깅이나 워밍업 쿨다운 등등
물론 레인이 엄청 적게있고 좁은 트랙이면 내기준 1~4레인정도 밖에 없는 트랙 기준임 이런 트랙에서는 최대한 정방향으로 뛰고 사람 없을 때나 가끔 역방향 섞어 줘도 된다고 생각함
한 방향만 뛰면 밸런스 문제 생기니까 한번씩은 역방향 뛰긴 하는데 가장자리에서 눈치보면서 피해가며 뛰어야지 내가 낸데 하면서 1,2 레인에서 역방향 질주해버리면 안 되제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