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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림에서 왼쪽 처럼 착지하면 안됩니다.


포어풋이든 미드풋이든 힐풋이든 왼쪽처럼 착지하면 안됩니다.


미드풋으로 착지해라 라는 말은 꼭 미드풋으로 착지를 해야한다는 말이 아니라


왼쪽처럼 착지 하지 말아라라는 말을 그냥 쉽게 하기 위해서 미드풋으로 착지하라고 한다고 생각합니다.


오른쪽처럼 몸의 중심점과 착지점이 가깝게 착지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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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풋 보다는 미드풋으로 뛰라고 말을 해야


몸의 중심이랑 착지점이 그나마 가까워질 수는 있겠지만


미드풋이라도 위 그림처럼 보폭을 멀리 가져가면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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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이해하기 쉬우라고 캡쳐해두었던 그림인데


몸의 중심점과 발의 착지점이 가까워야 한다라는걸 보여줍니다.


반대로 말하면 힐풋이라도 몸의 중심점과 발의 착지점이 가까우면 괜찮다고 생각해 볼 수도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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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은 몸의 중심점에서 발이 앞으로 많이 나간 경우 입니다.

발이 많이 나갔으니까 힐풋으로 착지될 가능성이 크죠.

발이 많이 나간 상태로 미드풋으로 착지를 해도 똑같습니다.


왼쪽의 경우는에 작지를 하면서 몸통이 관성에 의해서 계속 앞으로 진행되지 않고

브레이크가 걸려버립니다. (이 말이 이해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브레이크가 걸리니까 발목이랑 무릎 관절에 그 충격이 전해집니다.

-> 통증이 생길 수 있고, 발목이 아플 수도 있습니다.




오른쪽 그림은 몸통과 착지점이 가깝습니다.

그레서 브레이크가 걸리지 않고 스피드를 유지하게됩니다.




결론

1. 미드풋으로 뛰라는 말은 보폭을 크게 해서 몸통과 착지점이 멀어지지 않도록 하라는 말을 → 남에게 말하기 쉽게 표현한 말이다.

2. 미드풋이든 힐풋이든 상관 없다.

3. 몸통과 착지점이 멀지 않아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