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뛰던 불광-홍제천이 
벚꽃때문에 오늘은 좀 많이 붐빌 것 같아
북쪽으로 무작정 떠났습니다

연신내 랜드마크입니다
항상 볼때마다 뭔가 을씨년스러운 랜드마크

이 고등학교는 뭔데 오후 9시에도 불이 환히 켜져있을까요

은평한옥마을 잠깐 돌았습니다
낮에는 사람들 많은데 어두우니 조용하네요

북한산 산세가 아주 멋집니다

내려오다보니 창릉천을 뛰게 됐습니다

원흥역 도착 이후 지하철로 돌아갑니다

딱 1ojh 거리 뛰었네요
집가서 치킨먹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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