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산으로 인해 3일 만에 러닝.
새벽에 뛰니 이제 정말 선선하고 좋았다.
이틀 쉬고 뛰어서 그런가 유난히 바닥과 러닝화의 쿠션감의
느낌이 너무 좋았다.
아직 초보니까 보폭은 좁게 천천히 여유있게
러닝의 순수한 좋은 기분만을 가지고
오늘도 즐런했다~
새벽에 뛰니 이제 정말 선선하고 좋았다.
이틀 쉬고 뛰어서 그런가 유난히 바닥과 러닝화의 쿠션감의
느낌이 너무 좋았다.
아직 초보니까 보폭은 좁게 천천히 여유있게
러닝의 순수한 좋은 기분만을 가지고
오늘도 즐런했다~
날씨 좋더라구요 수고하셨습니다
새벽런 고생하셨어요~~ 부지런 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