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두 재작년 작년에 이어 올해도 광복절 기념 8.15km 뛰었습니다. 어제 날이 많이 더워서 심박이 금방올라 너무 힘들었네요.
순토는 기록을 소숫점 셋쨋자리에서 반올림하고, 스트라바는 소숫점 아래는 날리나봐요. 시계로 8.15km에서 멈췄는데 스트라바는 8.14km만 찍어주네여 ㅠㅠ
재작년엔 월에 1번 정도만 뛰었고 작년부터 본격적으로 뛰기 시작했는데 확실히 기록차가 있네요. 근데 어째서 업힐다운힐 반복되는 작년 남산기록이 올해 한강기록 보다 좋은 걸까요 허허.
잘뛰네요 개추